jeju05 | 2026년 02월 08일
친구가 가자고 하는데는 항상 옳다.내가 알던 장소 속의 몰랐던 묘미, 그 친구는 그걸 잘안다.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바람 부는 마음에 가득 담아두고 싶은 풍경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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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낌은 햇살로부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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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은 제주로, 사람은 서울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