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엄마 친구 옥자이모는 선인장 농장과 고추밭을 하신다. 해녀일도 하신다.
엄마는 이모를 만나러 가는 길에 “옥자는 잘도 부지런해.”라고 칭찬을 하신다.
옥자이모는 항상 엄마를 만나면 주문했던 것보다 양손 가득 더 내어주신다.
옆에 있던 나마저 감사함과 따뜻함이 샘솟는 순간이다.
jeju05 | 2026년 02월 08일

엄마 친구 옥자이모는 선인장 농장과 고추밭을 하신다. 해녀일도 하신다.
엄마는 이모를 만나러 가는 길에 “옥자는 잘도 부지런해.”라고 칭찬을 하신다.
옥자이모는 항상 엄마를 만나면 주문했던 것보다 양손 가득 더 내어주신다.
옆에 있던 나마저 감사함과 따뜻함이 샘솟는 순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