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내 첫 직장 사수였던 언니는 나를 데리고 항상 좋은 곳으로 데려간다.
나중에 네 후배가 생기면 잘해주라며.
벌써 20년 지기가 다됐다. 늘 마음에 남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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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eju05 | 2026년 02월 08일
jeju05 | 2026년 02월 08일

내 첫 직장 사수였던 언니는 나를 데리고 항상 좋은 곳으로 데려간다.
나중에 네 후배가 생기면 잘해주라며.
벌써 20년 지기가 다됐다. 늘 마음에 남는 사람과 함께하는 순간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