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제주에 오고 첫 명절을 지낸다.
예전에는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내려갔는데…
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에서 육지로 간다.
좌석은 무조건 창가 자리다.
이 멋진 풍경을 놓치고 싶지 않다.
만나는 가족들이 더욱 반갑고, 친구의 만남이 더욱 즐겁다.
혼자 제주 도민이 되니까 만남의 기쁨은 배가 된다.
jeju24 | 2026년 02월 08일

제주에 오고 첫 명절을 지낸다.
예전에는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내려갔는데…
이제는 비행기를 타고 제주에서 육지로 간다.
좌석은 무조건 창가 자리다.
이 멋진 풍경을 놓치고 싶지 않다.
만나는 가족들이 더욱 반갑고, 친구의 만남이 더욱 즐겁다.
혼자 제주 도민이 되니까 만남의 기쁨은 배가 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