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린 시절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으로 간다.
그곳은 더 타지의 낯선 환경이었고, 언어는 더 힘들었다.
숙소에서 한달 동안 문밖을 나가기 겁이 났다.
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제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다.
지금도 그렇다.
여기도 섬 제주도
낯설다. 그렇지만 좋은 언어가 나를 반겨주고 있다.
정겨운 제주어가 나를 안아준다.
jeju07 | 2026년 02월 08일
어린 시절 만화영화를 좋아하는 아이는 만화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해서 무작정 워킹홀리데이로 일본으로 간다.
그곳은 더 타지의 낯선 환경이었고, 언어는 더 힘들었다.
숙소에서 한달 동안 문밖을 나가기 겁이 났다.
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아이는 이제 디자이너로 일을 하고 있다.
지금도 그렇다.
여기도 섬 제주도
낯설다. 그렇지만 좋은 언어가 나를 반겨주고 있다.
정겨운 제주어가 나를 안아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