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도 해녀 강옥찬 할머니를 그리며
저자: 현종호
카테고리: 시
버전: 1.0
종달리 해녀의 부엌에서 김춘옥 할머니를 만나고, 하도리 해녀 강옥찬 할머니가 떠올랐습니다. 어릴적 힘든 삶을 살아온 그 소녀가 그 여인이 그 할망이 그리워졌습니다. 하늘에 계신 할머니께 닿기를 바라며 시와 편지를 보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