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착했다고 말하기에는 여전히 배울 것이 많고,
아이들과 함께 이 자연을 하나씩 걸어보고 싶다. 서두르지 않고, 기록하며. 이 책은 제주에 대한 안내서가 아니다. 한 가족이 삶의 방향을 바꾸며 남긴 기록이다.
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제주에서 살아가고 있다.

jeju22 | 2026년 02월 08일
정착했다고 말하기에는 여전히 배울 것이 많고,
아이들과 함께 이 자연을 하나씩 걸어보고 싶다. 서두르지 않고, 기록하며. 이 책은 제주에 대한 안내서가 아니다. 한 가족이 삶의 방향을 바꾸며 남긴 기록이다.
그리고 우리는 오늘도 제주에서 살아가고 있다.
